배우 이상아의 민낯 사진으로 꿀 피부를 입증했다.
이상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금 세안을 하고 나온 듯 침대 위에 누워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그와 동시에 배우 이상아가 과거 전 남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상아는 2008년 방송된 KBS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세 번째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상아는 남편에 대해 "(나는) 화를 잘 내는 성격인데 남편이 다 받아준다. 남편은 1년에 2번 화를 낸다"며 "나는 무뚝뚝한데 남편은 애교가 많다. 여자로 태어났으면 1등 신붓감"이라고 말했다.
또 이상아는 "주방에 들어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남편은 백숙도 만들어주고 비빔밥도 해준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해 당대 최고 하이틴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쳐 2002년 12월 11살 연상의 사업가와 세 번째 결혼을 했다.
하지만 이상아는 세 번째 결혼에서도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3년 전 이혼 한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