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갑순이' 김소은이 송재림과 갈등을 빚었다.
3일 SBS 주말드라마 '우리갑순이'에서는 허갑돌(송재림)이 신갑순(김소은)을 불러내 설득했다.
갑돌은 갑순의 청소 사업에 대해 "우리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다. 엄마 설득할 자신 없다"고 말했다.
이에 갑순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지 않는 갑돌에게 "너네 엄마가 원하는 교사 만나라"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그러자 갑돌은 "너 잃고 싶지 않아. 이대로 잃어버릴까 봐 겁나"라며 붙잡아 '우리갑순이'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