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이동욱과 공유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자 마자 화제다.
지난 3일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전세계약서와 브로맨스의 상관관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tvN 새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저승사자(이동욱)가 도깨비(공유)에게 전세계약서를 내밀며 집을 계약하려하자 도깨비가 이를 불에 태워버리는 장면을 촬영 중인 상황이다.
특히 이동욱은 공유에 손가락으로 총을 쏘는 시늉을 해달라고 부탁하며 "형 한번 해줘요"라고 애교를 부려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이어 공유는 "진짜로 해?"라며 묻고, 이동욱은 "귀여워. 한번 해줘. CG 해줄 거야"라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받아쳐 재미를 더한다.
이어진 촬영에서 이동욱이 전세계약서에 불을 붙이자 뜨거움을 참지 못해 잽싸게 종이를 버리는 장면은 웃음 자극제 역할을 한다.
이에 제작진은 "'앗 뜨거' 하면 안될 것 같아"라고 말했고, 이동욱은 "'앗 뜨거' 할 마음이 없어요. 진짜 뜨거워서 하는 거에요"라고 재치있게 대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한편 이동욱은 촬영 소품에 '도깨비 바보'라고 적는 장난을 치는가 하면 공유와 다정하게 모습으로 '깨비사자'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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