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막영애'영애-승준, 극심한 이별 후유증의 결과는… '찌질' 그 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애, 승준 / 사진출처-
영애, 승준 / 사진출처-'막돼먹은 영애씨 15' 제공

'막돼먹은 영애씨 15' 영애와 승준이 이별 후 후유증에 시달렸다.

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 에서는 영애와 승준의 이별 후 서로를 잊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승준은 술을 잔뜩 마셨고, 영애는 별 일도 아닌 것에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중국에서 돌아온 승준은 "좋은아침" 이라 말하며 활기찬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승준은 영애에 "아까 깜빡한게 있는데요, 나 중국에 있는 동안 돈 보냈더라고요" 라며 "마장동에서 택시타고 간, 택시비는 왜 안보냈나요? 계산 똑바로 하자면서 그건 왜 까먹었나요?" 라 말했다.

이어 "아참, 병원에 와서 사이다 먹는다고 빌려간 800원도 줘야죠" 라 덧붙였다.

이에 영애는 "네, 병원에서 떡볶이랑 순대 사오라고 해놓고, 돈 안주셨잖아요" 라며 승준의 치사함에 똑같이 반박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는 노처녀 '이영애'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