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장에 이재진 시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재진(사진) 시의원이 선임됐다.

이 위원장은 "국내외 경기 부진으로 인해 지역경제 역시 어려움에 처해 중소 자영업 등 골목상권까지 위협받고 있다"면서 "예결특위에서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짜여진 1조5천700억원의 예산안을 어떤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는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성장 동력은 무엇인지,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확보 대책은 무엇인지 등 이번 예산 심사를 통해서 꼼꼼히 살피고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입장에서 꼭 추진해야 할 사업은 확실히 지원하지만 전시'선심성 사업과 축제행사 예산, 예산 절감 노력 없는 점증주의 반복편성 예산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로 과감히 삭감 등을 하겠다. 적재적소에 균형 잡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예결특위 위원들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