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 中 수출 감말랭이 4t 첫 선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이 8일부터 중국 상하이 경상북도 상설전시 판매장에서 청도 특산 감말랭이를 선보인다.

군은 5일 중국 수출용 감말랭이 4t을 선적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군은 특히 이번 수출용 감말랭이 첫 선적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날 선적한 감말랭이는 상하이 스타 라이브 쇼핑몰의 경북도 판매장에서 현지인에게 청도반시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게 된다. 수출단가는 ㈜경북통상과 협의를 통해 국내 평균가격보다 높은 1㎏당 1만6천500원에 결정됐다.

군은 거대 시장 공략을 위한 사전 시장조사에서 현지인이 선호하는 200g 소포장으로 준비하는 등 현지 맞춤형 전략을 세웠다. 또한 이번 선적에 이어 추가 수출계약 등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군이 직접 중국 현지에서 판촉 및 세일즈 행사를 갖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