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창조센터 내년 정상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련 국비 예산 대부분 반영

박근혜정부가 창조경제 정책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온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조센터)가 내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5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국회는 3일 새벽 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전국 17개 민관합동 창조센터 관련 국비 예산 436억5천만원을 반영했다.

이는 미래부가 제출했던 국비 예산안보다 36억원 줄어든 것이지만, 지난달부터 거론되던 대폭 삭감은 이뤄지지 않았다. 국회에서 통과된 국비 지원액은 작년보다 오히려 118억원이 늘어났다.

대구와 경북창조센터도 당초 신청예산을 거의 확보했다. 대구창조센터 경우 국비 25억원과 신규사업비(거점센터 사업) 20억원 등 45억원을 신청했으며, 신청 금액 대부분 확보 가능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