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서유리, 악플러 직접 고소 "가족에 성적 얘기 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근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127회 한국 대표로 서유리가 출연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사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서유리는 "악플을 날짜, 사이트별로 저장한다"며 "방송에서 처음 말하는 건데, 최근 고소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유리는 "어지간한 악플은 감수하는 편인데 저희 어머니 사진을 가지고, 어머니나 가족에 대한 성적인 얘기를 해서 고소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성우 겸 방송인으로 현재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과 JTBC '알짜왕' 등에 출연해 다양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