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일만에 완공된 남'북 방파제가 큰 파도를 막아 주면서, 포항은 심지어 태풍에도 서핑이 가능한 국내 최고 포인트가 됐다."
포항시윈드서핑협회장에 박진홍(52) 씨가 취임했다.
박 신임 협회장은 "포항시와 파트너십을 형성해 시민들이 윈드서핑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숙원사업인 공유수면 훈련장 마련 등으로 포항 죽천을 전국적인 윈드서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주고와 중앙대를 졸업한 박 협회장은 매일신문에서 재직한 언론인 출신. 가족은 부인 백수경(48) 씨와 2녀. 취미는 윈드서핑과 요가.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