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일만에 완공된 남'북 방파제가 큰 파도를 막아 주면서, 포항은 심지어 태풍에도 서핑이 가능한 국내 최고 포인트가 됐다."
포항시윈드서핑협회장에 박진홍(52) 씨가 취임했다.
박 신임 협회장은 "포항시와 파트너십을 형성해 시민들이 윈드서핑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숙원사업인 공유수면 훈련장 마련 등으로 포항 죽천을 전국적인 윈드서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주고와 중앙대를 졸업한 박 협회장은 매일신문에서 재직한 언론인 출신. 가족은 부인 백수경(48) 씨와 2녀. 취미는 윈드서핑과 요가.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