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소년과 남성의 경계를 넘나 들었다.
이번에 공개된 박보검의 화보는 소년스러움과 남성스러움 등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5일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제이에스티나 화보에서 박보검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보검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하얀색 스웨터를 입고 붉은 색의 벙어리 장갑과 루돌프 머리띠를 매치해 소년스러운 귀여움을 더했다.
박보검은 이번 화보에서 '윙크', '상큼', '부끄', '깜찍' 4가지 컨셉으로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보여줘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박보검은 환하게 웃는 가하면 '찡긋' 윙크하거나,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꽃받침을 만들며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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