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보검, '크리스마스 선물같아' 루돌프 머리띠에 하얀색 스웨터 남친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이에스티나 제공
사진. 제이에스티나 제공

배우 박보검이 소년과 남성의 경계를 넘나 들었다.

이번에 공개된 박보검의 화보는 소년스러움과 남성스러움 등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5일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제이에스티나 화보에서 박보검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보검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하얀색 스웨터를 입고 붉은 색의 벙어리 장갑과 루돌프 머리띠를 매치해 소년스러운 귀여움을 더했다.

박보검은 이번 화보에서 '윙크', '상큼', '부끄', '깜찍' 4가지 컨셉으로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보여줘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박보검은 환하게 웃는 가하면 '찡긋' 윙크하거나,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꽃받침을 만들며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대방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