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슬리피, 이국주 여자로 느껴져… 직진 고백 "잘 먹는 여자 좋아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에서 슬리피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순간 여자로 느껴졌다고 밝혔다.

최근 슬리피는 현재 가상결혼 생활 중인 이국주와 '잘 먹겠습니다'에 함께 출연했다. 녹화 중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 호감을 드러내 설레임을 자극했다.

이날 녹화에서 슬리피는 이국주가 섹시 댄스, 먹방 등 물 오른 예능감을 마음껏 발산하자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를 놓칠리 없는 MC 양세형은 슬리피에 "이국주를 이성으로 생각해 본 적이 있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슬리피는 "국주를 향한 마음의 문이 열려있다"며 "특히 잘 먹는 여자를 좋아한다. 국주를 여자로 보고 설렌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국주를 향한 슬리피의 직진 고백은 8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잘 먹겠습니다'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