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김복주' 김복주(이성경)가 비만 클리닉에 다닌 사실을 아버지에게 들켰다.
7일 밤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 연출 오현종) 7회가 전파됐다.
이날 복주네 치킨 가게에는 덕만(최무성)과 성은(장영남)이 찾아와 있었다.
창걸(안길강)은 비만 클리닉에 딸 복주가 다닌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게 뭐야! 네 이름이 왜 여기 있냐고! 하라는 운동은 안 하고 뭔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소리 지르며 화를 냈다.
이에 김복주는 울먹이며 가게를 빠져나왔고, 실망한 덕만에게도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