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방송인 유병재가 첫 출연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말하는대로'에서 유병재는 "(첫 출연에) 반응이 좋아서 기뻤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유병재는 '말하는대로'에 나와 현 시국을 스탠딩 코미디로 꾸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하하는 "(유병재는) 시민들의 대통령이다"고 이야기했고, 유병재는 "아니다. 사퇴하겠다"고 답했다.
또 유병재는 "두번째 섭외를 받고 속으로 약간 으쓱했다. 간을 볼까 잠깐 생각했다 "며 "그런데 생각나는 말이 있었다. 저번 녹화 때 유희열이 '너는 전형적인 한탕치기 연예인'이라고 했다. 맞다.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