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영태, 점심식사 중 뒷담화 '술술'… "최순실, 세상에 하나뿐인 캐릭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영태 점심식사
고영태 점심식사

고영태가 청문회 스타로 등극했다?

7일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출석한 고영태씨가 여기자들과 점심을 함께 먹는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고영태씨는 오전 청문회가 끝난 뒤 국회 매점에서 채널A, MBN 여기자와 점심식사를 가졌다. 고 씨는 국회 식당이 있는 후생관으로 걸어가던 중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고, 답변을 하던 고 씨는 점심을 함께 하자며 먼저 기자들에게 식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점식식사를 하며 고 씨는 최순실과 사이가 멀어진 이유를 구체적으로 털어놨다.

특히 고 씨는 "(최순실은) 세상에 하나뿐인 캐릭터다"라며 "누구든지 최씨에게 일주일만 붙어서 일하게 하면 '내가 그동안 너무 편하게 일했구나' 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라 말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날 국조특위에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 고영태 더블루K 이사 등이 출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