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상무가 성폭행 미수 혐의와 관련,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8일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유상무와 관련된 사건에서 검찰은 유상무씨의 혐의에 대하여 '불기소 결정'을 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유상무 사건이 무혐의로 일단락 된 가운데 과거 유상무의 스캔들도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2월 JTBC '마녀를 부탁해'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는 유상무에 대해 "저 양반 정말 개킬(개그우먼 킬러)이다. 개그우먼 다 건드린다"고 폭로했다. 이를 듣던 이국주는 "항상 여지를 주는 것 같다"고 거들었다.
또 작년 8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신영은 "(유상무는) 개그우먼 헌터다"라고 말했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유상무를 좋아하면 정신 차리라고 따귀를 때릴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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