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원, 박보검·전현무 사이에서 홍일점 '톡톡' KBS 연기대상 MC 낙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킹콩엔터테인먼트
사진.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원이 KBS '연기대상'의 MC로 낙점됐다.

8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김지원이 '2016 KBS 연기대상' MC로 발탁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로서 김지원은 전현무, 박보검과 함께 'KBS 연기대상'을 이끌며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올해 김지원은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매력만점 군의관 윤명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 기대되는 20대 대표 여배우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했다.

김지원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에서 진행뿐만 아니라 수상의 영광도 누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2016 KBS 연기대상'은 12월31일 오후 9시 15분부터 KBS홀에서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