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현주엽, 김일중에 일침 날려 "S본부 재입사해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현주엽이 김일중에게 일침을 날렸다.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일중은 같이 출연한 현주엽에게 "제 2의 김성주, 안정환을 꿈꾼다"고 했다.

이날 현주엽은 "김일중이 프리 되기 전 나에게 물어보더라. 나는 '참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주엽은 "지금 다시 기회가 된다면 재입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현주엽은 "김일중이 호감형은 아니다. 그런데 사람이 좋다. 사람 좋은 게 다다. 전현무나 오상진을 꿈꾸다는 데 이 사람들이 김일중씨를 생각이나 하겠냐"고 일침을 날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