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현주엽, 김일중에 일침 날려 "S본부 재입사해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현주엽이 김일중에게 일침을 날렸다.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일중은 같이 출연한 현주엽에게 "제 2의 김성주, 안정환을 꿈꾼다"고 했다.

이날 현주엽은 "김일중이 프리 되기 전 나에게 물어보더라. 나는 '참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주엽은 "지금 다시 기회가 된다면 재입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현주엽은 "김일중이 호감형은 아니다. 그런데 사람이 좋다. 사람 좋은 게 다다. 전현무나 오상진을 꿈꾸다는 데 이 사람들이 김일중씨를 생각이나 하겠냐"고 일침을 날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