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현주엽이 김일중에게 일침을 날렸다.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일중은 같이 출연한 현주엽에게 "제 2의 김성주, 안정환을 꿈꾼다"고 했다.
이날 현주엽은 "김일중이 프리 되기 전 나에게 물어보더라. 나는 '참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주엽은 "지금 다시 기회가 된다면 재입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현주엽은 "김일중이 호감형은 아니다. 그런데 사람이 좋다. 사람 좋은 게 다다. 전현무나 오상진을 꿈꾸다는 데 이 사람들이 김일중씨를 생각이나 하겠냐"고 일침을 날렸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