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정재기)는 연말을 맞아 7일 '대구 달서구청 후원물품 전달식'을 비롯해 복지시설 7곳에 총 1천4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달서구청에서 이뤄진 후원물품 전달식에서는 달서구청 이태훈 청장, 중소기업중앙회 성태근 대구경북지역회장,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모여 사랑나눔 활동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후원 상품권은 ▷대구직업재활협회 ▷성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백향목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대구칠곡문화예술봉사회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대구 북구지회 ▷대한노인회 북구지부 관음경로당 ▷선산복지재단 대구안식원에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성태근 대구경북지역회장은 "이번 사랑나눔 활동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충분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게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중소기업계는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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