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예술가협회 대구지회가 찍은 '나무가 있는 풍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까지 대구문예회관서

대한사진예술가협회 대구지회 회장 박의광 작
대한사진예술가협회 대구지회 회장 박의광 작 '꽃무릇'

대구지역 사진작가들의 모임인 대한사진예술가협회 대구지회 회원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6, 7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나무가 있는 풍경'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회원들은 자연 속에 서 있는 나무의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한 7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대자연이 품고 있는 아름다운 풍광뿐 아니라 나무의 찰나적 신비로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전시에는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대한사진예술가협회 대구지회 박의광 지회장은 "작품 감상과 함께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나무의 가치와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1일(일)까지. 010-9701-587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