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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김성주, 한쪽 눈이 안보인 사연은? 충격적인 진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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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사진. JTBC '뭉쳐야 뜬다'

김성주가 피로누적으로 한쪽 눈이 안보였다고 고백했다.

10일 JTBC '뭉쳐야 뜬다' 4회에서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한국인의 단골 여행 코스인 방콕 파타야로 3박 5일간의 패키지 여행길을 떠났다.

이날 김성주는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정형돈에게 의사의 진단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앞서 김성주는 해외촬영에서 돌아와 휴식기 없이 바로 프로그램 촬영을 강행했다고 했다. 그는 "음악프로그램 촬영을 하는데 앞이 잘 안보이더라. 그 다음날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 바로 병원에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때 병원에선 3개월을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진단에 김성주는 "그래서 어렵게 스케줄을 조정해서 3주간 쉬게 된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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