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입주기업 ㈜선테크(대표 한병삼'왼쪽 네 번째)는 8일 대구시'경상북도가 주최한 '제16회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았다.
선테크는 2013년 금오공대 창업진흥센터에 입주한 벤처기업으로 전자기반 의료장비 개발 제조업체다. 세계 최초 수면성 호흡장애 진단을 위한 영상분석 시스템을 개발했다. 전자자동 컨트롤러 등 제조로 최근 200만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불황 속에서도 2013년 1억7천500만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올 연말엔 매출 35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한병삼 선테크 대표는 "창업 초기 대학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독자적인 기술 확보를 통해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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