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하늬의 장난?' 윤계상, 크리스마스 왕관 착용한 채 '심쿵' 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윤계상 인스타그램
사진. 윤계상 인스타그램

그룹 god 멤버 이자 배우 윤계상이 왕의 남자로 변신했다.

11일 윤계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이의 장난. 그래도 괜찮아 곧 크리스마스가 오니까. 아 벌써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적힌 왕관을 쓴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다가올 연말에 대한 설렘을 안겼다.

윤계상은 배우 이하늬와 공식 연예계 커플로 여전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에 윤계상이 언급한 '어떤 이'가 이하늬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난무하다.

한편 드라마 '굿 와이프'를 마친 윤계상은 내년 1월 개최될 god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