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비치 송년의 날' 200여명 참석,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안나)는 11일 군위군민회관에서 김영만 군위군수와 김영호 군위군의회 의장, 군위군의원, 기관'단체장, 다문화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해비치 송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주민과 다문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이다. 행사는 해비치나눔봉사단의 퓨전난타, 장기자랑, 가족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박안나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고향을 떠나 먼 이국 땅에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들이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