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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캐나다 몬트리올 '아수라장'이 되버린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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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내린 눈으로 꽁꽁 얼어버린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내리막 도로.

눈길에 미끄러진 버스가 앞차를 들이박자

차례차례 연쇄 추돌이 일어나며

거리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는데요.

뒤이어 오던 택시는

거리에 뒤엉킨 차들을 피해 겨우 방향을 틀었지만,

트럭과 버스는 속수무책으로 앞차를 들이박습니다.

잠시 후,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 출동한 경찰차는

마치 썰매라도 타듯 빙글 돌아 후진으로 미끄러져 내려가다

연쇄 추돌에 가세하는데요.

겨울철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교통사고가 비일비재한데요.

도로 상태를 파악하지 못한 채 차를 몰고 나갔다가는

자칫 큰 사고가 날 수 있으니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법 꼭 알아두셔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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