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김남길, 보기와 다른 구수한 입담 대방출… '곤색이라고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난길 / 사진출처 - JTBC
김난길 / 사진출처 - JTBC '비정상회담' 제공

김난길, 옛날 단어 쓰다 놀림받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에는 배우 김남길과 문정희가 출연해 '열지 말아야 할 것을 자꾸 궁금해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건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김남길은 '영화 안에서 승부를 봐야 하는 씬이다 싶으면 속옷을 신경쓴다' 라며 '나만의 징크스' 에 대한 운을 뗐다.

이어 '어두운색깔 팬티만 입는다' 며 '곤색이나 검정색' 이라 말했다.

이에 MC들은 '곤색이라고요?' 라며 '곤색이라는 말 오랜만에 듣는다 엣날 단어 아니냐' 라며 김남길을 놀렸다.

그러자 김남길은 큐시트로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 했고 MC들과 각국 정상들은 그런 김남길을 더 짓궂게 놀리며 촬영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