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故 이정후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이정후가 향년 32세로, 투병 중 운명을 달리했다는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역 배우 출신 이정후는 1989년 MBC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 극중 김희애의 딸로 데뷔했다.
2005년 11월 방송된 '드라마시티-시은 & 수하'에서는 소아암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밀기도 했다.
이정후는 당시 "좋은 작품을 위해서라면 당연히 그래야 된다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아역의 이미지를 씻어버리고자 하는 욕심도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