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인 "헌재 탄핵안 인용 기다리면서 개헌할 시간 충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는 13일 "개헌에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충분하다"며 "헌법재판소의 탄핵안 인용을 기다리는 동안 시간이 없다는 말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의 싱크탱크인 동아시아미래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4'19와 6'10 항쟁 이후 개헌하는 데 불과 두 달에서 두 달 반 정도 걸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떤 사람은 사람이 문제이지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데 우리가 수많은 대통령을 겪으면서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됐는지 냉정하게 판단해보면, 제왕적 대통령의 즐거움을 1, 2년 느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변한다"며 "결국 그런 게 오늘날과 같은 현상을 초래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