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자동 근린생활시설·다가구주택 포항시 건축문화상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제9회 포항시 건축문화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A3건축사사무소(건축사 안진홍)의 효자동 583-7번지 제1종 근린생활시설 및 다가구주택이, 우수상에는 우원건축사사무소(건축사 박재원)의 인덕동 33-1번지 제2종 근린생활시설, 가작에는 D3건축사사무소(건축사 정창렬)의 장성동 1417-4번지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의 설계자에게는 상패를, 건축주에게는 포항시 건축문화상 수상 동판을 각각 수여한다.

포항시 건축문화상은 지난 2008년 1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26건의 일반 건축물과 9개 단지의 공동주택을 선정, 시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