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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예비신부 소율 스몰웨딩 원해 "알뜰하고 소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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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문희준이 소율의 마음 씀씀이를 극찬했다.

문희준은 최근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 녹화에서 '행복한 품절남녀' 특집에서 원하는 결혼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문희준은 최근 화제가 된 '나르샤 표 스몰웨딩' 관련 이야기를 듣던 중 "예비신부 소율도 스몰웨딩을 원한다. 그 마음이 너무 예쁘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가장 큰 결혼식을 해주기로 마음 먹었다"며 "소율이 굉장히 꼼꼼하고 알뜰하며 소탈하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1호 부부로 화제를 일으킨 문희준과 소율의 러브스토리는 내일(15일) 오후 9시 30분 '잘 먹겠습니다'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내년 2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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