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 바다의 전설' 신원호, 여장으로 꽃미모 자랑 '특급 신스틸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푸른 바다의 전설'

사기트리오 막내 신원호가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14일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9회에서 태오(신원호 분)은 사기트리오가 오백이엄마 진주(문소리 분)를 속이기 위해 여장도 마다하지 않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여자보다 더 예쁜 '꽃 미모'를 자랑하며, 텀치는 끼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살려 극의 재미를 더했다.

태오는 최초에 허준재(이민호 분), 조남두(이희준 분)과 백화점 VVIP 커플로 분장하기 위하여 허준재의 약혼녀를 하기 위하여 여장을 하였으나 아쉽게도 그 역은 청이(전지현 분)이 대신 소화하였다.

그러나 매번 말없이 묵묵하게 뒤에서 형들을 조력하던 태오(신원호 분)의 반전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태오(신원호 분)은 언제든 심청과 관련된 일에는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주고 심청과 사기트리오의 지원군 역할을 해주는 든든한 막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태오(신원호 분)은 '신 스틸러'로서의 역할을 십분 해내고 있다. 그는 다양한 표정연기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태오의 매력을 배가 시키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신원호표 꽃미남 천재해커 '태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