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남원동 직원 나눔의 집서 급식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남원동(동장 전병순) 직원들은 13일 천주교 상주계림성당 무료급식소인 '나눔의 집'을 찾아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1992년 마련된 계림성당 나눔의 집은 하루 평균 150명의 홀몸노인 등이 점심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조리와 배식 설거지뿐만 아니라 식자 자리 살펴 드리기와 급식소 청소까지 도맡아 하면서 준비해 간 후식을 대접하기도 했다.

전병순 남원동장은 "직원들과 이곳을 찾을 때마다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신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