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로 119안전센터 소방 수요 늘어난 봉무동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불로 119안전센터 입간판 제막식. 대구소방본부 제공
불로 119안전센터 입간판 제막식. 대구소방본부 제공

불로119안전센터가 소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동구 봉무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4일 최광교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강대식 동구청장, 우명진 동부소방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로119안전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불로동에 위치하고 있던 불로119안전센터는 이시아폴리스 등 지역 개발로 소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봉무동으로 이전했다. 신청사는 부지면적 982.8㎡, 지상 3층, 연면적 991.4㎡ 규모로 지어졌으며, 소방대원 22명과 소방차량 3대(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가 배치돼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신속한 초기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우 소방서장은 "불로119안전센터는 최근 고층 아파트 건설 및 대형 쇼핑몰 조성으로 소방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으로 이전 개소해 양질의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