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이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치원 마지막 크리스마스공연 잘 치러냈다는 우리 최다이니", "#엄마는섬그늘에굴따러와서미안", "#lovedaineyou"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최동석은, 딸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다. 특히 드레스 차림의 딸의 모습은 크리스마스 공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뻐요 붕어빵이네요", "넘 이쁘다", "헐 눈이 똑같다" ,"훈남아빠와 미녀 다인이", "못가서 속상하겠다", "이쁜 딸 너무 자랑스럽겠어요", "부러운 부부"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