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시 기타'의 거장 박주원, 대구 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꿈꾸는 씨어터' 서 공연, 크리스마스 관련 집시 캐럴 음악 선보여

집시 기타의 젊은 거장, 박주원(사진)이 20일(화) 오후 8시 소극장 꿈꾸는 씨어터에서 기타 콘서트 '2016 집시 크리스마스 인 대구'를 갖는다.

박주원은 20여 년간 클래식기타 연주로 다진 기본기 위에 팝과 재즈의 감수성을 녹여내며 평단과 대중 모두로부터 극찬을 받아 온 기타 연주자다. 그가 추구하는 집시 기타는 화려한 핑거링 등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해 연주 음반 제작이 쉽지 않다. 그러나 박주원은 모두 5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우리 대중음악계에 집시 기타 붐을 일으켰다.

이번 대구 공연에서 박주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신의 집시 캐럴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박주원은 2012년 징글벨, 펠리츠 나비다, 조이 투 더 월드 등의 캐럴을 집시 스타일로 편곡해 수록한 음반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박주원은 자신의 오리지널 곡 및 커버 곡을 두루 연주한다.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그의 전속 밴드와 함께 공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전석 5만원. 02)3143-548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