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당교회와 기아대책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제8회 작은 음악회 및 사진전'을 17일 오후 3시 대구도시철도 반월당역 메트로센터 상설무대에서 연다.
음악회는 리틀노아어린이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엘피스 기타 4중창, 리코더 4중주, 기타 연주, 가요, 팝송, 저글링 공연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마련된다. 이날 공연은 출연진 전원이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음악회와 함께 아프리카와 남미 등지에서 질병과 굶주림에 시달리는 참상을 담은 사진전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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