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뭉쳐야 뜬다' 김용만, 희대의 방송용 사랑꾼으로 등극해… '전화 끊자마자 보고싶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만 / 사진출처 - 뭉쳐야 뜬다 제공
김용만 / 사진출처 - 뭉쳐야 뜬다 제공

뭉쳐야뜬다 김용만이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 에는 천하제일의 비경으로 손꼽히는 중국 장가계를 방문한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 김용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에 앞서 김용만은 아내와의 통화에서 희대의 사랑 코스프레꾼의 면모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화를 이어 받은 정형돈은 "(김용만 형과) 프로그램 11개 말아먹고 12개째 시작하고 있는 정형돈입니다" 라 자기소개를 했다.

이에 김용만은 황급히 전화를 바꿔 받았고, "사랑해요, 알러뷰 쏘 마취" 라는 말과 함께 통화를 끝냈다

이에 멤버들은 누가봐도 방송용 사랑이라며 핀잔을 줬고, 김용만은 "전화를 끊었는데 바로 보고싶네"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