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비상대비업무 총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구청장 강대식)이 16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2016년 비상대비업무 성과분석회의'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동구청은 지난 6월 화랑'충무훈련 당시 비상대비 계획의 점검과 다중이용시설의 점검 훈련 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가 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테러를 가정한 상황에 12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 시범훈련을 치러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민'관'군'경의 협업으로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적응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