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박은빈♥이태환, 애틋한 키스에 누리꾼들은 '설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은빈, 이태환 / 사진출처 -
박은빈, 이태환 / 사진출처 -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제공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박은빈-이태환 꽃길만 걸어요..

18일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는 오동희(박은빈 분)에 입맞춤하는 한성준(이태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준은 "왜 내전화 안받아요? 왜 내전화 안받냐구요?" 라 동희에 소리쳤다.

이에 동희는 "제가 본부장님 전화 꼭 받아야하나요?"라 답했고, 이에 성준은 "걱정했잖아요, 왜 내말을 안 들어요? 걱정했잖아요" 라 울먹였다.

동희는 "웃겨요 참 웃겨요" 라며 "본부장님이 왜 내 걱정을 하는건데요? 안그래도 회사에서 저 때문에 난처하신거 아는데.." 라 말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성준은 동희의 눈물을 닦아주며 감미로운 입맞춤을 선사했다.

한편 둘의 애틋한 키스신에 누리꾼들은 "꺄 설렌다", "너무 예쁘고 멋있어", "드디어 키스했다!!!", "우는게 어쩜 저렇게 예쁠까", "은빈아 밀어내지말고 행복해라"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