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박은빈-이태환 꽃길만 걸어요..
18일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는 오동희(박은빈 분)에 입맞춤하는 한성준(이태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준은 "왜 내전화 안받아요? 왜 내전화 안받냐구요?" 라 동희에 소리쳤다.
이에 동희는 "제가 본부장님 전화 꼭 받아야하나요?"라 답했고, 이에 성준은 "걱정했잖아요, 왜 내말을 안 들어요? 걱정했잖아요" 라 울먹였다.
동희는 "웃겨요 참 웃겨요" 라며 "본부장님이 왜 내 걱정을 하는건데요? 안그래도 회사에서 저 때문에 난처하신거 아는데.." 라 말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성준은 동희의 눈물을 닦아주며 감미로운 입맞춤을 선사했다.
한편 둘의 애틋한 키스신에 누리꾼들은 "꺄 설렌다", "너무 예쁘고 멋있어", "드디어 키스했다!!!", "우는게 어쩜 저렇게 예쁠까", "은빈아 밀어내지말고 행복해라"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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