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승우, "누나 한선화, 직장동료로 느껴진다" … '뽀얀 피부'가 닮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우, 한선화, 빅통, 최파타 / 사진 - 그룹 빅톤
한승우, 한선화, 빅통, 최파타 / 사진 - 그룹 빅톤

한승우-한선화, 남다른 남매애?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빅톤 한승우가 출연한 가운데,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의 남매사이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한승우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선화, 친누나 맞다"며 "누나가 방송에 찾아온 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신기해하고 기특해하더라" 라 밝혔다.

이어 "어린 줄 알았던 동생이 자기가 하던 일을 하고 있으니까 기특해했다" 라 덧붙였다.

특히 한승우는 "누나지만 좋은 조언을 들으면 직장동료로 느껴질 때가 많다"라며 "동생이라 무조건 감싸주기보다는 냉정하게 날카로운 지적과 모니터도 해주고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줬다" 라 말하며 누나 한선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빅톤이 출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