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승우, "누나 한선화, 직장동료로 느껴진다" … '뽀얀 피부'가 닮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승우, 한선화, 빅통, 최파타 / 사진 - 그룹 빅톤
한승우, 한선화, 빅통, 최파타 / 사진 - 그룹 빅톤

한승우-한선화, 남다른 남매애?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빅톤 한승우가 출연한 가운데,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의 남매사이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한승우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선화, 친누나 맞다"며 "누나가 방송에 찾아온 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신기해하고 기특해하더라" 라 밝혔다.

이어 "어린 줄 알았던 동생이 자기가 하던 일을 하고 있으니까 기특해했다" 라 덧붙였다.

특히 한승우는 "누나지만 좋은 조언을 들으면 직장동료로 느껴질 때가 많다"라며 "동생이라 무조건 감싸주기보다는 냉정하게 날카로운 지적과 모니터도 해주고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줬다" 라 말하며 누나 한선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빅톤이 출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