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임산물 홍보·수출시장 개척 활동 펼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임업인들 베트남 방문…열대우림 조성 등 간담회도

경북 임업인들이 베트남 산림기관을 방문해 교류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경북 임업인 해외 협력단이 17일 6박 7일 일정으로 베트남으로 떠났다. 협력단은 임업 후계자, 산림 경영인, 임산물 생산자, 산림조합 지도원 등 분야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베트남 농업개발부 산림개발프로젝트 위원회, 하노이 산림개발센터 등 정부기관을 방문해 교류 협력사업을 논의한다. 또한 열대우림 조성단지, 천연약초 재배단지 등을 방문해 양국 목재'임산물 현황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다. 경북 임산물의 다양한 홍보와 수출시장 개척 활동도 펼친다.

베트남은 국토의 48%인 약 1천600만㏊가 산림이다. 현재는 난개발, 불법 벌채, 화전 경작 등으로 500만㏊가 피폐해진 상황이다. 베트남 정부는 경북도의 산림녹화 성공 신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