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심태윤, 띠동갑 연하 아내와 러브소토리 공개 "2년동안 구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심태윤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전설의 아이콘 2탄 특집으로 황보, 심태윤이 출연했다.

이날 심태윤은 아내에 대해 "발레를 전공했다. 제가 한창 봉사활동을 할 때 아내가 발레로 봉사활동을 하더라. 그때 호감이 생겨 적극 구애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아내가 저한테 관심이 없었다. 또 대학생이고 나이가 어려 결혼에 관심이 없었다. 저랑 띠동갑이었다. 제가 세 달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집이랑 학교 앞에서 기다렸다"고 덧붙였다.

황보 또한 "그때 많이 물어봤었다. 그래서 솔직히 늦게 넘어가더라도 안 넘어가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심태윤은 "사귀는 건 허락해줬다. 2년 동안 노력하며 끊임없이 신뢰와 구애를 했다. 그래서 승락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