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 "4당체제, 협치시대 열 수 있어 환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주 의총서 개헌 당론 결정"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2일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4당체제는 협상과 대화를 통해 국회 본연의 협치 시대를 열어갈 수 있기 때문에 환영한다"며 "거대 정당이 지배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20여년 전 4당 체제에서 가장 많은 법안을 통과시켰고, 90% 이상의 법안이 여야 합의에 의해 통과된 실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누리당 탈당파들의 선택을 환영하면서 대선을 앞두고 새롭게 전개될 정개개편 흐름에 동조한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박 원내대표는 이아 전날 중진의원회의에서 다음 주 의원총회를 열어 개헌에 대해 당론 채택 여부를 결정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이런 것을 늦출 이유가 없기 때문에 가급적 내일 의총을 소집해 이 문제를 결론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