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6 sbs 연예대상' 유재석 "X 쌀 것 같다" 양세형에 충격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재석, 양세형 / 사진출처 - 2016 sbs 연예대상 제공
유재석, 양세형 / 사진출처 - 2016 sbs 연예대상 제공

2016 sbs 연예대상, 양세형 유재석 품에 안기다?

이날 현장 mc로 나선 양세형은 유재석에 체력 테스트를 펼쳤다.

양세형은 유재석에 안기며 앉았다 일어서기를 시켰다.

이어 유재석은 양세형을 안은 채 인터뷰를 진행했고, 헉헉거리며 땀을 흘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세형은 "아직까지 욕심 좀 있으시죠? 멘트 생각한거 있으세요?" 라 질문했고 이에 유재석은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라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 사람은 위협적이다라 생각되는 인물 있느냐?"란 양세형의 질문에 유재석은 "그 분이 꼭 좀 탔으면 좋겠다" 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