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은 28일(수) 오후 3시 미술관 교육실에서 라운드테이블 '배종헌의 작업조감도: 선배 작가에게 듣는 작업 구상 프로세스'를 진행한다. 라운드테이블은 젊은 작가 지원에 목적을 둔 Y+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Y+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가장 먼저 선정된 작가 배종헌이 참여해 후배작가들에게 작품 구상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들려준다. 또한 참석한 작가와 함께 각자의 작품 세계와 미술계 현안에 대해 토론하며 미술계의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는 시간도 갖는다.
김나현 큐레이터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차세대 작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지역 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Y+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대구미술관은 2012년 이후 젊은 작가(만 39세 이하) 발굴과 육성을 위해 Y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그 취지와 개념을 확장하여 Y+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만 39세 이하 작가 20명 선착순 접수. 053)79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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