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검, 김기춘 前실장 자택 등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6일 오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자택 등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7시께부터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김 전 실장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비서실장 시절 업무 관련 기록과 각종 서류 등을 확보했다.

아울러 특검팀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자택 여러 곳도 압수수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실장은 2014년 10월께 당시 김희범 문체부 1차관에게 "1급 실·국장 6명으로부터 일괄 사표를 받으라"고 지시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의 피의자로 앞선 검찰 수사 단계에서 입건됐다.

검찰은 조만간 문체부 관계자들과 김 전 실장을 불러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