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6' 박현진, 양현석에 극찬 받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 6-더 라스트 찬스' 에서는 박현진이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박현진은 어린이 조 도전자로 무대에 올라 김건모의 '헤어지던 날'을 열창했다.
앞서 1라운드 당시 박현진은 자작랩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어 박현진은 혼자 준비한 안무를 선보이며 박진영과 양현석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특히 양현석은 "이게 춤이다 즐거워서 추는 진짜 춤이다" 라며 "지드래곤하고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지드래곤은 13살 때 우리 소속사로 들어왔다. 지드래곤은 처음에 이렇게 못했다"라 말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양현석은 "이 친구가 YG의 미래가 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두면서 심사를 마치겠다"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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