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엽, 위트 넘치는 수상소감 화제… "막상 상을 받으니까 저 자리보다는" 역시 동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엽, SBS 연예대상, 미운우리새끼 / 사진출처 -
신동엽, SBS 연예대상, 미운우리새끼 / 사진출처 - '2016 SBS 연예대상' 제공

신동엽의 재치있는 수상소감이 화제다.

25일 서울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16 SAF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동물농장', '미운우리새끼'에서 활약한 신동엽에게 돌아갔다.

신동엽은 "제가 이 트로피, 이 영광 고스란히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에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대상의 영광을 '미우새' 어머니들께 돌렸다.

이어 그는 "매년 시상식때 사회를 봤다. 저 자리에서 사랑하는 동생들, 친구들, 형들이 상을 받는 모습을 지켜봐왔다" 라면서 "마음속으로 그런 생각을 계속 했다. '저렇게 대상 받는 것도 좋지만 매년 저 자리에서 사회 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다'라고 생각했다" 라 말했다.

하지만 이내 "막상 상을 받으니까 저 자리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여기가 좋다" 라 너스레를 떨며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동엽이 서장훈, 한혜진과 함께 MC로 활약 중인 '미운 우리 새끼'는 혼기를 놓친 스타들의 일상을 관찰카메라로 들여다보는 형식에 그들의 어머니의 코멘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를 이끌어 낸 프로그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