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새롬, 과거 발언 재조명… "임자 있는 남자에 더 끌린다" 비호감된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새롬, 이찬오, 이혼 / 사진출처 -
김새롬, 이찬오, 이혼 / 사진출처 - '철퍼덕 house' 제공

김새롬과 이찬오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새롬이 과거 '철퍼덕 house'라는 예능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롬은 "내 이상형은 수컷같은 남자. 그러나 그런 여자들은 이상하게 다 여자친구와 임자가 있다" 며 "그래서 나에게 눈길하나 안 주는게 오히려 더 끌린다" 라 밝혔다.

이어 김새롬은 "그 남자분은 여자친구에게 엄청 잘 하는 스타일이었다. 다른 여자에게는 한눈을 팔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라며 "그래서 내가 밀당을 하면서 그 남자에게 접근했다" 라 말했다.

또 "그러다 결국 나한테 넘어왔다. 그래서 나는 헤어졌다" 라 말하며 촬영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mc들은 전 남자친구의 여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 부추겼고, 김새롬은 "초면이네요" 라며 "제가 자기보다(여자친구) 에쁜데.. 잘 헤어지셨어요 저도 1년 만나봤는데 영 아니였습니다" 라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찬오와 김새롬은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최근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