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청 상주~영덕 고속도로 암행순찰차 2대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식 무인속도측정기도 운영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26일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개통함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순찰대는 암행순찰차 2대를 투입하고 이동식 무인속도측정기 2대를 상시 운용한다.

상주∼영덕고속도로는 전 구간이 수평'직선화돼 있어 과속'난폭운전으로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또 경북내륙 산악지대를 관통하는 도로 구조상 터널과 다리 곳곳에 결빙구간이 형성될 수 있다.

권혁구 경북경찰청 고순대장은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있는 구간을 다시 점검하고 특별교통관리로 개통 초기에 사고 발생을 예방하겠다"고 했다.

도로공사는 23일 오후 6시 상주∼영덕 고속도로를 개통하기로 하고 당일 오후개통식까지 열었지만 갑자기 "안전시설 보완이 필요하다"며 26일로 개통을 미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