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태경, 김진태 향해 쓴소리 발언 재조명 "종북피해망상증…모르면서 열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진태 의원이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을 언급한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JTBC '썰전'에서는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운이 출연했다.

당시 하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에 대해 '종북피해망상증'이라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새누리당 내에서 자칭 종북전문가라고 하면 하태경과 김진태가 있다"며 "김 의원은 공안 검사 출신이고 저는 국가보안법 위반해 피의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당시 피의자 입장에서 쭉 조사를 받으면서 공안 검사들을 보면 '참 모르는데 열심히 한다' 싶었다"며 "김 의원도 보면 '뭘 모르는데 열심히 하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치적으로 반대파들은 다 종북 세력이거나 종북 세력의 선동에 놀아난 사람들이라고 보는데, 그건 거의 종북피해망상증이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